8월 12일 본사 이전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13 10:50
조회
26
콤피아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콤피아가 상암동 ‘서울시 산학협력연구센타’에서 오랜기간 개발을 마치고

이곳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5번출구(주소참조)옆 건물로 본사를 이전 하였습니다.

95개국 모든 인터넷 콘텐츠에 이름을 붙이는 “꿀업” Architecture를 서울시의 도움으로

상암동 SBA 서울시 산학협력 연구센터에서 개발 마무리 하고,

이제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위해 이곳 여의도에 본사를 이전 하였습니다.

 

모든 인터넷 콘텐츠 URL이 영어URL인데 이것을 Common Name으로 Resolution 을 할 수 있게 만든

CNRP (Common Name Resolution Platform)을 설계 >개발 >필드테스트>플랫폼 (서비스)개발>출시를 다음달 9월 01일에 합니다.

넷피아가 영어 도메인네임을 각국의 자국어 도메인네임으로 개발을 하여

95개국자국어 도메인 네임을 만들어 상용화 한(1999년 09월 01일)지 만 20년만에

모든 콘텐츠주소가 영어로 된 URL 주소인 것을 각국의 자국어 콘텐츠 네임을 만들어 상용화를 오는 2019년 09월 01일 합니다.

옛 넷피아의 경쟁사인 Realnames 가 우리와 경쟁하며 만든 CNRP가 그땐 방향을 잘못잡아 실패를 했는데

그것을 우리가 다시 서비스 모델로 개발,

 

모바일시대

“포노사피엔스 “시대에 맞게 재 창조 설계하여 CNRP 서비스 플랫폼으로 창조 하였습니다.

지난 20년 그들이 세계 최초의 자국어 도메인네임 서비스인 우리것을 보고 CNRP를 만들었는데

그들은 사라지고 결국 살아남은 넷피아가 스케일업기업 콤피아를 만들어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모델 꿀업으로 완성하였습니다.

“꿀업”모바일 브라우져도 개발  테스트 버전이 이미 출시 하여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꿀업” 정식 브라우저 오는 9월 1일 이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고객님의 이름<상호/상표>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고객님의 고객입니다.

“인터넷주소의 자국어화” 를 한 넷피아의 야심찬 도전은 인터넷서버주소인 “도메인네임의 자국어화” 였다면,

콤피아의 “꿀업”은

인터넷 서버주소 뿐만 아니라

그 하위 모든 콘텐츠주소인 영문 URL도 각국의 자국어네임을 붙이고 직접

모든 콘텐츠에 말로도 한 번에 연결이 되게 하는 모든 “콘텐츠네임연결 플랫폼”입니다.

언제나 사용자와 인터넷 서비스 주체인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위하여

인터넷 세상에  참 가치를 창조하는 참 인터넷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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