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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업+1

8월 12일 본사 이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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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꿀업고객지원 작성일19-08-13 11:56 조회673회 댓글0건

본문

콤피아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콤피아가 상암동 ‘서울시 산학협력연구센타’에서 오랜기간 개발을 마치고
이곳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5번출구(주소참조)옆 건물로 본사를 이전 하였습니다.

95개국 모든 인터넷 콘텐츠에 이름을 붙이는 “꿀업” Architecture를 서울시의 도움으로
상암동 SBA 서울시 산학협력 연구센터에서 개발 마무리 하고,

이제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위해 이곳 여의도에 본사를 이전 하였습니다.
모든 인터넷 콘텐츠 URL이 영어URL인데 이것을 Common Name으로 Resolution 을 할 수 있게 만든
CNRP (Common Name Resolution Platform)을 설계 >개발 >필드테스트>플랫폼 (서비스)개발>출시를
다음달 9월 01일에 합니다.

20년 전
(1999년 09월 01일)
넷피아가
영어도메인네임을
95개국 각국의 자국어도메인네임으로
개발을 하여 상용화 하였습니다.

만 20년이 지난 오는
2019년 9월 1일
이제 영어도메인 뿐만 아니라 영어로된 긴 URL인 모든 콘텐츠주소가
CNRP 플랫폼으로 각국의 자국어로 전환 됩니다.
현재 모든 콘텐츠 주소는 영어로만 된 긴 URL입니다.

사용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의미 없는 긴 주소이고, 콘텐츠 입장에서는 광활한 인터넷 세상에
자신의 이름도없이 서비스 합니다.

오는 2019년 09월 01일 좋아하는 모든 콘텐츠에 이름을  지어 주세요.
사용자가 콘텐츠의 주인이 되어 사용자가 이름을 짓는 시대
“포노사피엔스시대”입니다.

‘포노사피엔스시대’는
이제 손으로 치는 시대를 넘어 말로 하는 시대 입니다.
사용자가 좋아하는 콘텐츠에 이름을 짓고 그 이름으로 말로 직접 연결되는 시대 ,
CNRP는 연결플랫폼입니다.
꿀업 브라우저가  열어갑니다.

지난 20여년의 풍부한 글로벌 네트웍과 축적된 네이밍 기술로 CNRP 플랫폼을 창조 하였습니다.

“꿀업” 브라우저 1.1.6.*** 는 
오는 9월 1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고객님의 이름<상호/상표>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고객님의 소중한 고객입니다.
“인터넷주소의 자국어화” 를 한 넷피아의 야심찬 도전은 인터넷서버주소인 “도메인네임의 자국어화” 였다면,

콤피아의 “꿀업”은
인터넷 서버주소 뿐만 아니라
그 하위 모든 콘텐츠주소인 영문 URL의 자국어네임화 프로젝트 입니다.

‘꿀업’은
각국의 자국어네임으로 직접 모든 콘텐츠에 말로 한 번에 연결이 되게 하는 모든 “콘텐츠네임 연결 플랫폼”입니다.

“꿀업”은
언제나 사용자와 인터넷 서비스 주체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위하여 노력 하겠습니다.

땀 흘려 만든 콘텐츠가 주인이 되는
참 인터넷 서비스 “꿀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