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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한글인터넷주소와 만나다]'자국어 인터넷 주소' 기술, 한국이 세계 최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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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꿀업고객지원 작성일19-11-27 09:07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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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IT 기업이 세계를 평정한 서비스 중에는 의외로 국내에서 먼저 시작된 제품이 많다. 페이스북 이전에 등장한 싸이월드가 대표적이다. 아이리버, 판도라TV, 다이얼패드 역시 각각 에어팟, 유튜브, 스카이프 이전에 한국에서 먼저 나왔다. 심지어 네이버도 구글보다 등장이 빠르다. 삼성SDS 사내벤처에서 네이버 모태가 되는 검색엔진 '웹글라이더'가 1997년 나왔고, 구글 전신인 백펍(BackPub)은 1998년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사이트 주소를 영어 대신 자국어로 등록할 수 있는 '자국어 인터넷 네임(NLIA)' 역시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내놓은 기술이다. 1999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태 운영기술 총회(APRICOT)에서 넷피아 전신인 인터넷비즈니스연구소(IBI)가 키워드형 인터넷 주소를 처음 발표했다. 이후 자국어 도메인 컨소시엄인 MNC 역시 국내에서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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